이런 유인물 나눠주면 ‘신천지’가 맞습니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 거리에서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은 채 교묘하게 한국교회를 공격하는 유인물을 무차별적으로 살포하고 있다.서울 영등포구의 한 교회 앞에선 27일 ‘토마토의 효과’라는 제목의 팸플릿 수백장이 배포됐다.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은 20대 여성은 “한 번 읽어 보세요”라며 공손한 태도로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성도들에게 팸플릿을 건넸다. 팸플릿에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 목자들이 하나님의 약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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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신대 새창조교회, 대림절 첫날 추수감사예배 드려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 새창조교회(정인찬 목사)는 지난달 27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죽전대로 학교 내 교회에서 다문화가족, 학생들과 함께하는 추수감사예배를 드렸다.정인찬 목사는 예배에서 “속히 정치가 안정되고 상처 입은 국민들의 마음이 하루 빨리 치유됐으면 한다”며 “이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어떠한 환경에서도 꿈과 비전을 잃지 않고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를 드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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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기독언론 대상’ 국민일보 강민석 부국장 등 10명 선정

한국기독언론재단(이사장 임원순 목사)은 오는 8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AW컨벤션센터 3층 크리스탈홀에서 '2016 한국기독언론인의 밤'(대회장 한은수 감독, 준비위원장 김진옥 목사, 추진위원장 이주태 장로) 행사를 연다.   행사에서 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길자연 목사가 설교한다.  문세광 김동권 황수원 이태희 엄진용 목사와 정근모 장로는 격려사 및 축사를 맡는다.'2016 대한민국 기독언론 대상'(심사위원장 이용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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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보건의료재단 ‘2016년 후원의 밤’

남북보건의료교육재단(이사장 문용자 대한의사협회 고문·사진)은 오는 19일 오후7시 서울 중구 동호로 그랜드앰배서더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2016년 후원의밤 - 함께 나누는 통일의 꿈' 행사를 연다.행사는 나승연 전 평창올림픽 유치위원회 전 대변인의 사회로, 김영훈 재단 운영위원장의 기관 소개, 영상과 강연, 만찬, 공연 등을 진행한다.공연에는 첼리스트 송인정, SBS 예술단장 김정택,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앙상블 인치엘로, 여성성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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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묵상 – 고린도전서 12:3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에게 알려드립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는 저주를 받아라" 하고 말할 수 없고, 또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는 주님이시다" 하고 말할 수 없습니다. — 고린도전서 12:3오늘의 묵상"예수는 주님이십니다" 라고 오늘 자주 말해 보십시오. 듣는 이웃들의 기분을 상하지 않을 정도로 말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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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365-12월 3일] 회복의 주인이신 메시야를 기다립니다

찬송 : ‘먹보다도 더 검은’ 423장 (통 213)신앙고백 : 사도신경본문: 이사야 29장 17∼24절말씀 : 본문은 사람과 자연, 사회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것을 말씀합니다. 거기서는 고지대에 있는 레바논의 초원이 기름진 밭으로 바뀌고 기름지던 밭은 밀림이 됩니다(17절). 환경에서 비롯된 이 놀라운 격변이 못 듣는 사람, 못 보는 사람, 겸손한 사람, 가난한 사람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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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호의 골목길 순례자-만병수와 교토교회] 의료선교로 독립운동 도운 어빈 선교사

1914년 백산 안희제 선생은 부산 중앙동에 백산상회를 연다. 상해임시정부에 독립운동자금을 보내기 위한 것이다. 동래부사와 경상우도관찰사를 지낸 윤필은의 두 아들 윤현태와 윤현진, 경주 최부자집 주손 최준 등 영남 대지주들이 대주주로 참여한다. 윤현태 부산 초량교회 안수집사는 백산 선생이 설립한 기미육영회에도 참여하여 인재양성에 힘쓴다. 동생 윤현진 집사는 백산상회를 통해 모금한 독립운동자금을 임시정부에 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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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정의 삶의 안단테] 미개함 넘어 새로운 영적 희망으로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어이없는 정치적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렇게 큰 사건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났던 적이 있었는지 잘 모를 지경이다. 간절한 마음으로 바라건대 지금이 새로운 시대가 오기 전의 가장 어둡고 어수선한 새벽이었으면 한다. 새로운 시대라면 대통령 한 사람이나 정치지도자 정도가 바뀌는 차원은 아니어야 한다. 지난 몇 주간, 분노와 슬픔이 일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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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희의 종교개혁 500년] 권력이 어디서 오는지를 생각하라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수많은 국민이 매주 광화문에서 촛불집회를 열고 있다. 몇 주째 대규모 집회가 열렸지만 우려했던 폭력 사태는 한 번도 없었다. 경찰에게 폭력을 행사하려는 사람이 있으면, 시위대가 오히려 말리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집회는 마치 거대한 국민축제 같았다. 온갖 기발한 방식의 시위와 퍼포먼스가 광화문 광장에 등장했다. 시위 방식은 제 각각 다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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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365-12월 4일] 우리를 기다리시는 메시야를 기다립니다

찬송 : ‘곧 오소서 임마누엘’ 104장 (통 104)신앙고백 : 사도신경본문: 이사야 30장 15∼22절말씀 : 오늘은 대림절 두 번째 주일입니다. 네 개의 초가 꽂힌 대림절 화환에 두 개의 불을 밝힙니다. 지난주엔 하나, 다음 주엔 셋, 그리고 그 다음 주엔 네 개의 불이 타오를 것입니다. 이것은 빛으로 우리에게 오시는 주님을 기다리는 상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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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군중심리

한 대학교수가 실험을 했습니다. 그는 학생들에게 “내일 수업시간에 독일의 화학자를 초대해 휘발성 액체에 관한 강의를 들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튿날 얼굴에 수염이 덥수룩한 ‘독일의 화학자’가 연단에 올라 학생들에게 말했습니다. “최근 강력한 휘발성 액체를 발견했습니다. 지금부터 실험하려 합니다. 교실 전체로 냄새가 확산되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 보겠습니다. 냄새를 조금이라도 맡은 사람은 바로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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