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목회자초청세미나 – 인터뷰(전로우안 목사, 쉬샨허 평신도리더)

아세아목회자초청세미나 – 인터뷰(전로우안 목사, 쉬샨허 평신도리더)
◎ 전로우안 목사(대만 신죽순복음교회)
“열정을 회복하는 시간이었다”

“이번 목회자 세미나가 저에게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 영혼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대만에서 200여 명 성도들을 대상으로 목회하는 전로우안 목사는 이번 세미나 모든 강의가 은혜의 시간들이었다고 했다.
전로우안 목사는 “사역을 위해서는 목회자가 먼저 꿈을 품고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가 가장 큰 도전”이었다며 “나 자신이 먼저 변화돼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을 품고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에 힘쓰겠다”고 고백했다. 말씀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사명에 더욱 충실하겠다고 다짐했다.

쉬샨허 평신도리더(중국 가정교회)
“올해 10배 성장, 부흥 꿈꾸게 됐다”

가정교회 목사님을 따라 처음으로 아세아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했다는 쉬샨허 리더. 중국에서 평신도를 양육하는 쉬샨허 리더는 조용기 목사의 ‘4차원의 영적 세계’ 등 수 많은 저서를 통해 은혜를 받고 그 은혜를 나누는데 헌신했다고 한다. 현장에서 조용기 목사의 메시지를 듣고 감출 수 없는 감동을 받았다는 쉬샨허 리더는 “이제 더 큰 희망이 생겼다. 중국으로 돌아가면 구역식구 양육에 매진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쉬샨허 리더는 “우리는 방언으로 기도하며 성령 충만을 간구한다. 한해 100명씩 새신자가 늘고 있는데 올해는 10배 성장을 목표로 사역에 전념하겠다. 중국 기독교는 부흥하고 있으며 하나님이 대한 갈망이 크다. 세미나에서 배운 대로 긍정적인 믿음의 고백을 통해 꿈을 품고 바라보며 창조적으로 시인하겠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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