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전 총리 “동성애 반대”피력

정운찬 전 총리 “동성애 반대”피력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3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내방해 이영훈 목사와 환담을 나눴다. 이영훈 한기총 대표회장은 “지도자는 많지만  정작 지도자 다운 지도자가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면서 “경제 악화와 심각한 국론 분열과 교회를 위태롭게 만드는 동성애 문제 등이 해결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부인 최선주 여사와 함께 5일 우리 교회를 방문해 이영훈 목사를 만난 후 대성전에서 3부 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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