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월 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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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안양대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기독교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와 안양대학교(총장 정창덕)는 3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로 CTS멀티미디어센터에서 산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국내·외 선교사역 협력과 정보교류와 프로젝트 발굴, 상호 홍보 활동 강화 등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또 한국교회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사항을 논의한다.

CTS 이민우 부회장은 “안양대와의 협력을 기대한다”며 “다음세대를 위한 사랑과 나눔에 힘쓰는 양 기관의 동역으로 교회의 미래를 바르게 세우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안양대 정창덕 총장은 “이번 산학협력으로 학생들이 영상선교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됐다. CTS 복음전파 사역을 섬길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