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월 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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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104:33-34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나는 주님을 노래할 것이다. 숨을 거두는 그 때까지 나의 하나님께 노래할 것이다. 내 묵상을 주님이 기꺼이 받아 주시면 좋으련만! 그러면 나는 주님의 품 안에서 즐겁기만 할 것이다. — 시편 104:33-34

오늘의 묵상

샤워할 때에 흥얼거리시나요? 당신의 입술에서 어떤 가사가 흘러나오나요? 노래할 수 있다는 것은 두가지 측면에서 위대한 선물입니다! 첫째, 기쁨, 흥분, 슬픔, 승리를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는 하나님으로부터의 선물입니다. 둘째, 존경, 감사, 사랑, 신뢰를 하나님께 표현해드리는 우리의 선물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하신 일에 대해 찬양을 드리고, 앞으로 하실 일을 선포하며, 오늘 우리 삶에서 행하시는 일들을 나누며 노래하도록 합시다!

내 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당신의 이름은 너무나 거룩합니다. 당신의 거룩하신 성품을 더욱 깊이 반영하도록, 제 마음과 이 땅 백성들의 마음에 당신의 뜻을 행하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주시리라 신뢰합니다. 거룩하신 아버지, 내게 상처준 사람들에게 쏟아부었던 비통함과 성냄을 용서해주십시오. 오 하나님, 악한 자 마귀의 유혹과 속임수를 이겨내도록 제게 힘주시옵소서. 당신의 은혜에 대한 영광스러운 증인의 삶으로 만들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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