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월 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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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묵상 – 예레미야애가 3:22-23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다함이 없고 그 긍휼이 끝이 없기 때문이다.”주님의 사랑과 긍휼이 아침마다 새롭고, 주님의 신실이 큽니다.” — 예레미야애가 3:22-23

오늘의 묵상

한밤중에 당신을 지탱해준 것은 무엇입니까? 오늘을 버틸 수 있게 해줄 것은 무엇입니까?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도 당신이 성취할 수 있도록, 나아가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이것은 무엇입니까? 바로 주님의 자비입니다. 이것은 전혀 고갈되지 않는 놀라운 자원입니다! 하루 하루마다 새롭게 공급되는 자원입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셔서 매일매일 우리가 그 자비를 확실히 받을 수 있도록 하십니다. 이 세상을 날마다 새롭고 정결하게 만드시는 하나님께 찬양을 돌립니다.

내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사랑하시는 아버지, 밤이 지나도록 저를 굳게 붙들어 주시니 감사드리고, 제 삶이 끝나는 날일지라도 영원히 끝나지 않을 내일을 약속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 제 입술과 제 마음 속에서 언제나 사랑과 찬양을 찾아보실 수 있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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