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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진 집사(장년대교구) - 난임 중 이영훈 목사 기도 받고 두 아이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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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삷의간증 댓글 0건 조회 205회 작성일 18-07-0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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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어 감사해요”
‘명랑핫도그’ 창업, 중보기도 능력 체험


 나는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있는 우리 교회가 너무 좋다. 우리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많은 기적을 체험했다. 결혼 후 노력을 해도 아이가 생기지 않았는데 이영훈 목사님께 기도를 받고 임신을 하게 됐다.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식을 앞두고 자연임신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 우리 가족 모두 너무 놀라고 기뻤다. 건강한 아들을 낳고 2년 후 또 자연임신으로 아들을 낳았다. 난임으로 고생하던 내가 주님의 은혜로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7살, 5살이 된 아이들은 유치부와 유아부에서 찬양반으로 봉사하며 즐겁게 신앙생활하고 있다.  

 나는 교회에 나와서 주님께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들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하다. 구역장으로 구역을 섬길 수 있어 감사하고, 늘 기도할 수 있어 감사하다. 특히 장년대교구의 화요중보기도회는 기도응답의 자리이자 내 마음의 평안을 얻는 귀한 기도회다. 남편의 사업을 위해 기도하고 응답받는 자리이기도 하다.

 남편은 명랑핫도그 창업 멤버다. 명랑핫도그가 성공한 사업이 된 것도 모두 하나님의 은혜다. 신세계백화점에서 케밥을 만들던 남편은 다른 길을 찾아보다가 케밥을 같이 만들던 사람들과 함께 2016년 6월 명랑핫도그를 창업하게 됐다. 창업 멤버로서 매장을 하나 갖고 있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물질이 부족했다. 이전에 한 차례 사업을 하다 실패해서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않았다. 아현동에 매장을 오픈하려고 했는데 돈이 없었다. 계약금을 겨우 마련했지만 중도금도 내야하고 집기도 구매해야 하는데 막막했다. 처음엔 잘 되겠지 하는 마음에 계약을 했는데 막상 돈이 안구해지니 마음이 불안해졌다. 매일 돈을 구하러 다니는 것도 힘들고 지쳤다.

 나는 그제야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지 못했던 것이 생각났다. 내 생각으로 일을 진행시켜왔던 자신을 돌아보며 회개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업이면 끝까지 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들어간 돈 모두 떼여도 좋으니 미련 없이 멈추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화요중보기도회에서 간절히 기도하고 주변 분들께 중보기도를 부탁했다. 유아부·유치부 찬양반 학부모회에서 기도해주시고 구역식구들도 나를 위해 많은 기도를 해주셨다.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니 꼭 필요한 날짜에 조금씩 돈이 채워졌다. 나는 명랑핫도그가 주님의 것이 되도록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지는 사업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갖게 됐다. 하나님의 은혜로 가게가 오픈 했고 좋은 직원도 주시는 등 모든 상황마다 일이 잘 되게 해주셨다. 2016년 12월 문을 연 명랑핫도그 아현점은 주변에서도 맛집으로 인정받아 늘 손님이 많다. 이것 모두 기도의 응답이다. 사업을 준비하면서 중보기도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게 됐다.  

15307923276876.jpg 교회에 다니지 않는 남편도 내가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아내의 기도 덕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명랑핫도그를 통해 남편이 하나님을 알게 된 것 같아 감사하다. 나는 아직 신앙이 없는 남편이 성령 충만한 주님의 일꾼이 되도록 늘 기도한다. 명랑핫도그 창업자들과 직원들이 좋으신 하나님을 믿고, 전국 약 700개의 지점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나길 기도한다. “너의 행사를 야훼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잠언 16장 3절)

정리=이미나 기자

[출처 :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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