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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은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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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ayer 댓글 0건 조회 208회 작성일 18-08-0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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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cafe.daum.net/s.shool/Itrw/1367

성경은 기적으로 시작해서 기적으로 끝나는 책이다.
그래서 성경을 읽으면 무협지같이 허황되다는 생각이 들든지, 아니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두려움으로 오금을 저리든지 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은 어떤가? 둘 중의 하나인가?
아쉽게도, 우리네 교회는 기적을 앞에 두고 벌거숭이임금님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
삶의 현장에서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며 그 이름을 믿는 자녀들에게 기적을 선물로 내려준다고 말이다.
그래서 당신은 선물을 받고 함박 같은 웃음을 지으며 살아가가 계신가?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인 기적에 대해 곱씨ㅂ어보고 싶다.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이르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요3:2)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행2:42)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의 뜻을 따라 성령이 나누어 주신 것으로써 그들과 함께 증언하셨느니라(히2:4)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하게 하기 위하여 나를 통하여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그 일은 말과 행위로 표적과 기사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롬15:19,20)

 
위의 구절은 예수님으로부터 사도들에 이르기까지 성령의 능력과 표적과 기사가, 바로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방식이라고 말하고 있다.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기적과 표적은 인간의 지혜와 지식, 능력으로는 도저히 알 수도 없고 행할 수도 없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의 무능과 무기력함을 인정하고,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는 것이다. 그게 하나님께서 사람 앞에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방식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네 교회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존재감이 드러나지도 않고, 기적과 표적으로 나타나는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지도 않는다. 대신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며 인본적인 방식이 교회 안에 판도를 바꾸었다. 그래서 성령의 능력이 없어도 교회는 잘 돌아간다. 설교를 들어보라. 상식적이고 인본적인 설교를 들으면서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인다. 그러나 기적과 이적이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이라고 말하면서, 귀신을 쫓아내고 고질병을 고치면서 영혼을 구원하며 제자를 양육하는 교회는 없다.

 

우리네 교회가 전도하는 방식을 보자. 먼저 교인들로 하여금 전도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듣게 하거나, 전도왕을 초청하여 간증을 하고 전도에 특화된 강사를 초청하여 분위기를 띄운다. 그리고 그들의 적극적이며 인본적인 전도방식을 경청하게 함으로 교인들의 마음을 고무시킨다. 그리고는 사람들이 호응을 얻을 만한 각종 선물을 준비하게 하여 친척과 이웃과 친구를 찾아 나서거나, 아예 사람들이 왕래가 빈번한 네거리에서 커피포트를 가져다가 손을 끌어다 놓고 커피를 권하면서 전도지를 나누어준다. 그 중에서 마음이 약해서 거절하기 어려운 사람들은 강권하여 교회로 데려오거나, 아니면 운이 좋게도 이사를 와서 새로운 교회를 찾는 사람들의 손을 이끌고 교회의자에 앉혀놓는다. 그리고는 전도시상을 하면서 온 교인 앞에 공표하며 박수를 치고 하늘의 상급이 있을 거라고 격려와 덕담을 퍼부어준다. 그게 하나님이 하시는 방식인가? 아니다.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은 이러한 인본적인 방식과 인간적인 노력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여 교회의자에 앉혀두지 않는다.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은 귀신을 쫓아내고 고질병을 고치는 기적과 이적으로 사람들의 영혼을 구원하며 제자를 양육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우리네 교회에서는 기적과 이적이 일어나지 않으므로 인본적이고 세상의 방식으로 교회를 운영하고 있다.
 

그래서 필자가 사람들에게 귀신을 쫓아내며 고질병을 고치는 기적과 이적으로 영혼을 구원하는 사역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교회가 아니라고 주장하니까, 그 말을 들은 많은 목회자들은 다른 성경구절로 물 타기를 하거나, 사나운 얼굴로 꼭 그래야만 하느냐고 다그치곤 했다. 물론 우리네 주변에서는 이렇게 사역을 하는 교회도 없고, 사도행전에서 보여주는 성령의 능력을 드러내는 사람들도 거의 없다. 그래서 필자에게 도끼눈을 뜨며 달려드는 사람들은, 주변의 수많은 교회와 목회자들과 교인들을 하나님이 외면하시며 죄다 지옥에 간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필자가 다시 한 번 묻겠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성경에서 보여주었던, 기적과 이적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던 하나님의 방식이, 현대시대에 들어와서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며 인본적인 방식으로 바뀌기라도 했다는 말이다. 자신들에게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땅을 치고 통곡하면서 골방에 들어가서 입에서 단내가 나도록 하나님을 찾고 불러야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이렇게 말하는 필자는 이러한 주장이 부담스럽지 않겠는가? 지금까지 필자가 성령의 능력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질병을 고치면서 영혼을 구원하고 제자를 양육하는 사역을 충실하게 했다고 치자. 그러한 능력을, 오늘도 내일도 변함없이 드러내보여야 하지 않겠는가? 과거에 성령의 능력이 엄청나다면서 세간의 인기를 한 몸에 얻는 대형교회의 목회자들조차, 지금은 그런 얘기가 쑥 들어갔다. 그런데도 그들은 과거의 영웅담을(?) 발판삼아 지금도 영화를 누리고 있다. 그러나 필자는 이런 주장을 인터넷에 수천 개의 칼럼과 유투브 동영상으로 퍼뜨렸다. 그래서 필자에게 이런 성령의 능력이 사라지기라도 한다면 벌떼처럼 달려들 것이 불 보듯 환하다. 그래서 필자는 파리보다 못한 목숨으로 하루살이같이 사역을 연장하고 있을 뿐이다. 그렇다고 필자가 성경의 말씀을 외면하거나 수정할 생각이 없다. 설령 필자에게 성령의 능력이 사라져서, 그동안 필자에게 돌직구를 맞은 사람들에게 돌팔매질을 당할 지라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러므로 당신에게 기적과 이적으로 드러내시는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외면하신다는 증거이다. 기적과 이적은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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