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29:2

그 이름에 어울리는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려라. 거룩한 옷을 입고 주님 앞에 꿇어 엎드려라. — 시편 29:2오늘의 묵상영광을 드리는 것, 영광을 돌려드리는 것은 하기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것을 인정합시다. 우리는 하나님께 무엇을 부탁하는데는 익숙하지만, 하나님을 찬양하거나 영광을 돌리는 것은 어려워합니다. 그러니 이번 주가 지나가기 전에 감사와 찬양의 기도를 드리고, 하나님의 거룩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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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상·수리공·운전기사에서… 마을의 ‘요셉 총리’ 역할까지

세밑이었던 지난달 28일 정오. ‘시냇물이 흐르는 마을’이라는 뜻을 지닌 경기 포천시 신북면 계류(溪流) 2리 마을회관이 시끌벅적했다. 마을 노인회 총회가 열렸는데, 정종찬(50·시냇물흐르는교회) 목사가 들어서자 시선이 그에게 쏠렸다. 마을 총무가 입장했기 때문이다. 정 목사는 10년 전쯤부터 마을의 재정과 대·소사를 총괄하고 있다.“식당에서 보낸 차가 회관 앞에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점심 식사 맛있게 드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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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행복과 복음 전하는 엔터테이너 될래요”

‘웃음을 찾는 사람들’(SBS)에서 재치있게 풍자를 전하던 알까리라 뉴스의 리포터, ‘웃고 또 웃고’(MBC)에서 관록의 여가수 이소라를 패러디해 웃음 폭탄을 터트렸던 ‘나도 가수다’의 이소다. 올해 데뷔 15년차 개그우먼 김세아(35)의 대표적인 캐릭터다. “안녕하세욜 레까라 비야 쑈까라비야∼” 유쾌 상쾌한 첫 인사에 매서운 바람으로 잔뜩 움츠렸던 어깨가 절로 펴졌다. 개그 프로그램은 물론 뮤지컬, 라디오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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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광림교회, 이민자통합센터 방과 후 학교에 2000만원 전달

경기도 고양 일산광림교회(박동찬 목사)는 최근 고양이민자통합센터(센터장 김세영)가 운영하는 다문화 방과 후 학교에 20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 교회는 2015년부터 이민자들에게 관심을 갖고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교회 공간을 무료로 개방하고 특히 고양이민자통합센터에 1322㎡(400여평) 공간을 무료로 빌려주고 있다. 매월 이민자 1200여명이 교회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박동찬 목사는 “다문화 학생들이 꿈을 꾸고 이루는데 도움이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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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교회,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 월드비전에 2000만원 기탁

서울 영락교회가 21일 연탄과 등유가격 상승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월드비전에 2000만원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영락교회 성도들이 지난해 성탄절 때 모은 헌금으로 전액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구 난방지원에 사용된다. 또 영락교회 사회봉사부와 중·고등학생, 청년 등 50여명은 서울 은평구 수색동 주민센터 인근에서 연탄배달 봉사를 하기도 했다(사진). 이철신 영락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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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기총 새 총회장에 정해은 목사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평기총)는 지난 20일 경기도 평택시 신평제일감리교회에서 제22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 교회 담임인 정해은 목사를 새 총회장에 선임했다. 사무총장에는 김봉연 평택광림감리교회가 선출됐다. 총회는 지역 목회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임 정 총회장은 “교회연합 사업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평기총은 18년 동안 지역 기독교문화 발전에 헌신해온 평택·안성시디지털기독교문화선교협의회장 한상옥 안수집사에게 평택시기독교문화대상(공로상)을, 평택호스피스선교회 대표회장 박종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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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2.0목회자운동 내달 수련회

교회2.0목회자운동은 다음 달 6∼8일 인천 강화도 KT&G강화수련관에서 ‘아직도 가야할 길’이라는 제목으로 목회자와 신학생을 위한 수련회를 연다. 주강사인 최형근 서울신대 선교학과 교수와 한성열 고려대 심리학과 교수가 각각 ‘우리 시대의 문화 교회 복음’ ‘21세기 상담목회와 마음건강’을 주제로 강의한다. 좋은 교회에 대해 토의하고 각자 고민을 나누는 시간도 갖는다. 김성률 공동대표는 “혼란한 시대에 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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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오이코스대학 총장 김종인 목사 “하나님 말씀에 따라 올곧게 운영한 결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중부 도시 오클랜드에 위치한 오이코스대학(총장 김종인 목사)이 최근 개교 13년 만에 미 연방정부가 인정하는 정규대학으로 승격했다. 이 학교는 2012년 4월 7명이 사망하는 총기난사사건이 발생, 폐교위기를 맞았으나 이를 극복하고 미국 전역에서 학력을 인정받게 됐다. 오이코스대학(oikosuniv.kr)은 재미교포 김종인(65·사진) 목사가 2004년 로스앤젤레스 셰퍼드대 분교로 설립, 2007년 독립대학으로 발전했다.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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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의 소리] 제발 힘없는 교회가 됩시다

근래 한국교회에 획기적인 일이 일어났습니다. 갈라져 있던 교회연합단체들을 통합하기 위해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가 출범한 것입니다. 한국교회는 이런 저런 이유로 갈라져 있었습니다. 각기 자신들의 정당성을 주장하며 기득권을 누리려 하고 소위 ‘힘’을 쓰려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저는 교계 정치를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만 분열에서 일치로 가는 시도만으로도 참 좋은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벌써부터 우려스러운 분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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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한교총 중심으로 하나돼 사회 희망 제시해야”

한국교회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선교 131년 역사상 최초로 ‘장·감·성·순·침’(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순복음, 침례교) 교단이 하나 돼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라는 단일 연합체를 구성했다. 국민일보는 C채널과 공동으로 지난 20일 서울 강동구 C채널 스튜디오에서 3명의 한교총 공동대표를 초청해 대담을 갖고 한교총 출범이 갖는 의미와 앞으로 과제, 구체적인 운영 방안 등을 살펴봤다.참석자이성희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장김선규 대한예수교장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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