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앤마인드, 부모들의 마음을 디톡스 하기 위한 이모션 코칭

♯ 진주에 사는 주부 이 모(가명·45세)씨. 방학이라 아이들과 종일 같이 있다 보니 거의 미칠 지경이다. 하루도 빠짐없이 아이들과 싸운다. 하나에서 열까지 마음에 들지 않아 소리치고 고함지르다 물건까지 집어 던진다. 아이들은 기가 죽어 내 눈치만 살피다 요즈음은 슬금슬금 나를 피한다. 언제부턴가 남편도 집에 잘 안 들어온다. 이러고 살고 싶지 않은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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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제89회 학위수여식 진행

서울 동작구 상도로 숭실대(총장 황준성)는 17일 한경직기념관 대예배실에서 제89회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사 3198명 석사 527명 박사 80명 등 총 3805명이 학위를 받았다.황준성 총장은 권설에서 “인생의 참된 목적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성장하고 나누는 것”이라며 “‘위대한 꿈을 꾸는 사람’으로 성장해 함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는 숭실인이 되라”고 당부했다.심영복 총동문회장은 “졸업은 학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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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목회, 교회지원 절실…원목 70% 100만원 미만 사례비

A 선교사는 경기지역 중간규모 병원 원목 사역자로 활동하면서 턱없이 바쁜 하루를 보낸다. 수술을 앞둔 중환자 병실을 방문해 복음으로 마음의 불안함을 사라지게 하고, 회복실에선 불투명한 미래를 맞이한 환자들에게 다시 예수님의 말씀을 전한다. 기독교도인 환자들의 입원실에 찾아가 병실 예배, 일요일 성도들을 모아 드리는 주일예배 준비도 해야 한다. 바쁘게 하루가 돌아가고 매일 피곤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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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톡]이명박 前 대통령 비닐하우스교회서 주일예배…일회성 이벤트가 아니길!

19일 오전 11시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연결고리패밀리처치(김명군 목사) 주일예배에 남색정장을 입고 성경책을 든 노신사가 나타났습니다. 노신사는 2008년 2월부터 2013년 2월까지 대한민국의 ‘국정책임자’였던 이명박 전 대통령이었습니다. 독실한 크리스천인 그는 서울 소망교회 장로입니다.그런데 이 전 대통령이 이곳에 나타난 이유가 무엇일까 궁금했습니다. 그가 예배가 끝나고 단상에 올랐을 때 궁금증을 풀 수 있었습니다.“대통령 재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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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들 중대형교회 선호 현상 뚜렷, "교회 빈익빈 부익부 심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이성희 목사) 산하 8843개 교회 중 교인수 100명 이하인 교회가 60%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이들 교회에 등록된 재적교인은 8%에도 미치지 못해 교인들의 중대형교회 쏠림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100명 이하 교회 전체 62%, 재적교인은 7.5% 수준0.1%에도 못미치는 초대형교회엔 전체 23%가 출석 예장통합은 최근 ‘2015년 교인수별 교회수 분포현황' 자료를 만들어 이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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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참 신앙을 향하여

19세기 미국의 대부흥을 이끌었던 무디(Moody)는 영국에 집회를 하러 갔다가 깊이 존경하던 스펄전(Spurgeon)을 만나고 싶어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문을 두드리자 흠모하던 스펄전이 나왔는데 놀랍게도 입에 파이프를 물고 있었습니다. 무디는 깜짝 놀라 “아니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담배를 피웁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스펄전은 장난스러운 미소로 뚱뚱한 무디의 뱃살을 쿡 찌르며 이렇게 말했다죠. “그럼 그리스도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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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묵상 – 에스겔 36:23

너희가 여러 나라에 흩어져 살면서 내 이름을 더럽혀 놓았으므로, 거기에서 더럽혀진 내 큰 이름을 내가 다시 거룩하게 하겠다. 이방 사람들이 지켜 보는 앞에서, 너희에게 내가 내 거룩함을 밝히 드러 내면,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도,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 에스겔 36:23오늘의 묵상하나님 보시기에는 사용하실만큼 자격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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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물품 훼손 대신 사과·보상 위해 모금한 교수 파면 논란

서울의 한 기독교 사립대 교수가 절 안에 들어가 물품을 훼손한 교인을 대신해 사과하고 보상을 위한 모금운동을 했다는 이유로 파면을 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서울기독대(총장 이강평)는 17일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1월 중순 경북 김천 개운사 법당에 들어가 물품을 부순 60대 기독교인 대신 사과하고 법당 복구 모금운동을 한 신학과 손원영(52·예술목회연구원 원장·사진) 교수를 파면했다.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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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제1회 복음주의 포럼’ 개최

한국복음주의연합(공동대표 조성대 목사 등 5인)과 한국신문방송협회(회장 윤광식 장로)는 23일 오후 2~5시 서울 동작구 사당로 총신대 제2종합관 카펠라홀에서 제1회 종교개혁 500주년기념 열린강좌 -복음주의 포럼'을 연다.서철원 전 총신대 부총장이 '종교개혁과 칭의론'에 대해 발제한다.또 한국복음주의연합 이흥선(총신대 평생교육원 책임교수) 공동대표는 '복음의 핵심, 부활인가 십자가인가?'를 주제로 발표한다.행운권 추첨을 통해 상품권 및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날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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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불상훼손 대신 사과·재건립 운동한 교수 파면 논란

서울의 한 사립대 교수가 사찰에 들어가 불상을 훼손한 교인을 대신해 사과하고 보상을 위한 모금운동을 했다는 이유로 파면을 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서울기독대학교(총장 이강평)는 17일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1월 중순 김천 개운사 법당에 들어가 불상을 훼손한 60대 기독교인 대신 사과하고 불상 재건립을 위한 모금을 한 신학과 손원영(52·예술목회연구원 원장·사진) 교수를 파면했다.손 교수의 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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